2014년 2월 17일부터 2월 19일까지 일본 MMD 연구소는 《2014년 2월 태블릿 단말기 관련 특별 조사》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.
이번 조사 대상은 20세 이상이며 태블릿 단말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 총 1,071명입니다. 조사에서는 주로 태블릿 단말기 유형, 구매 시기, 구매처, 기기 교체 의향 등에 대해 다루었으며, 조사 결과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.
조사 기간: 2014년 2월 17일부터 2014년 2월 19일까지
유효한 답변: 1,071명
(다음 내용은 MMD 연구소의 연구 보고서에서 발췌한 것입니다)
■ 태블릿 보유율은 24.9%로, 2013년 6월 대비 4.7% 상승했다.
조사팀은 사전에 태블릿 보유 여부를 조사한 바 있으며, 조사 대상자 13,117명 중 태블릿 보유율은 24.9%로 나타났다. 반면 2013년 6월 실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시 보유율은 20.2%였다.이를 통해 작년 대비 태블릿 보유율이 4.7%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.
●태블릿 보유율

■ 태블릿 종류별로는 2013년 6월과 비교해 iPad는 15.1% 감소한 반면, Nexus는 6.3% 증가했다.
그 후, 태블릿을 소유한 1,071명의 사용자에게 태블릿 종류를 물었을 때, 47.6%의 사용자가 아이패드 시리즈를 사용한다고 답했고, 15.5%의 사용자는 넥서스를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으며, 5.8%는 킨들을 사용한다고 답했다.
4.
한편, 2013년 6월 실시된 특별 조사에서 iPad 시리즈 사용자는 62.5%, Nexus 사용자는 9.2%를 차지했다. 이에 따라 2014년 2월 조사 결과에서 iPad의 비율은 15.1% 하락한 반면, Nexus는 6.3% 상승했다.
●보유 중인 태블릿 종류

iPad 사용자에게 보유 중인 기종에 대해 물었을 때, iPad 2 Wi-Fi 모델이 13.9%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, 그 다음은 iPad mini였다.
Wi-Fi 모델은 13.5%, iPad 3는 11.2%를 차지했다. 2013년에 출시된 Wi-Fi 모델과 LTE 모델을 합산하면, iPad Air는 9.4%, iPad mini는
Retina는 5.9%입니다.
●보유 중인 iPad 종류(N=510명)

■ 2013년에 태블릿을 구입한 사람은 52.1%를 차지했다
태블릿을 소유한 사용자(1,071명)에게 태블릿 구매 시기를 물었을 때, 19.5%가 2013년 10월~12월 사이에 구매했다고 답했다. 2013년 내에 구매한 사람은 전체의 52.1%를 차지했다.
●태블릿 구매 시기(N=1071)

그 후, 구매 계기를 묻자 가장 많은 응답은 “인터넷상의 리뷰”나 “매장 내 진열 및 홍보를 보고”였으며, 이는 전체 응답의 32.3%를 차지했고, “친구나 지인의 추천을 따랐다”는 응답은 23.8%를 차지했다.
● 태블릿을 구입하게 된 계기

(역자 주: 위에서 아래로 각각 ‘온라인 리뷰’, ‘오프라인 매장’, ‘지인의 추천’, ‘행사’, ‘인터넷 광고’, ‘TV 프로그램 소개’, ‘잡지 소개’, ‘TV 광고’, ‘잡지·신문 광고’, ‘전철 내 광고’, ‘기타’ 순입니다.)
■ 태블릿 소유자 중 약 40%가 기기 교체 의향이 있다.
태블릿을 소유한 1,071명 중 기기 교체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17.6%가 “이미 결정했다”고 답했으며, “매우 진지하게 고려 중”이라고 답한 21.1%를 합치면 총 38.7%가 명확한 교체 의향을 보였습니다.
● 태블릿 교체 의향

주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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